단계별 귀어귀촌 지원정책

  • STEP 01
    정보와 기초지식 수집
    수산 관련기관 홈페이지 에서 정보를 모으고,
    전화 및 창구를 이용해 전문가와 상담 등을 통해 기초지식을 쌓는다.
    STEP 02
    관련교육 사전 이수 및 현장 체험
    교육기관을 통해 이론과 기술교육을 받고,
    어업 (양식업) 체험을 해본다.
    STEP 03
    업종선택
    자신의 여건과 적성, 기술수준, 자본 수준 등에
    적합한지 신중하게 검토한 후 업종을 선택한다.
  • STEP 04
    기술습득
    실질적인 정보 수집과 현장체험을 통해 한 사이클 정도의
    어업 또는 양식업에 참여하면서 확실한 기술을 습득한다.
    STEP 05
    지역선정
    생활여건과 선정된 업종에 적합한 입지조건 등을
    고려해 정착지를 물색하고 지역을 선정한다.
  • STEP 06
    창업계획수립
    자신이 선택한 업종과 그에 맞는 규모를 고려해 지역의 수산사무소 및
    선도어가 등에 조언을 구해 실행 가능한 창업계획을 수립한다.
    STEP 07
    자금확보
    창업자금과 여유 생활 자금을 확보해 둔다.
    개인자산 , 국가의 어업인 지원사업 등을 이용한다.
    STEP 08
    어선·양식장 및주택확보
    성공적으로 어업 또는 양식업에 정착하기 위해
    어선 또는 양식장 및 주택 등을 확보한다.
  • STEP 09
    사업추진
    중장기 실행사업계획에 따라 행정절차를 마친 후
    필요한 시설, 설비를 갖추어 사업을 추진한다.
    STEP 10
    지역주민과의 융화
    마을회의 행사, 공동작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, 역할도 맡는 등
    적극적인 동참 노력이 필요하다. 먼저 인사를 하는 등 지연주민들과 교류한다.

희망은, 바다에서부터

함께하는 정착, 나아가는 바다.
귀어귀촌 이야기.

보도자료

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, '2026년 경상남도 어촌 영상 공모전' 개최 (6.22. 배포) “ 한국어촌어항공단 , 어촌 매력 알릴 ‘ 경남 어촌 영상 공모전 ’ 개최 ” - 9 월 14 일까지 전 국민 대상 경남 지역 어촌 생활 및 관광 소재 영상 발굴 … 총상금 500 만 원 규모 -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 ( 센터장 현도성 , 이하 경남센터 ) 는 경남 어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귀어 · 귀촌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총상금 500 만 원 규모의 ‘2026 년 경상남도 어촌 영상 공모전 ( 경남 海 챌린지 )’ 을 개최한다고 22 일 밝혔다 . 공모 주제는 △ 경남에서의 어업 활동 또는 어촌 생활 모습 △ 경남 어촌의 명소 또는 경관 △ 경남 어촌 관광 상품 체험 △ 경남 어촌 먹거리 등 4 가지이며 , 출품작은 이 중 하나 이상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. 참가자는 경남 어촌의 매력을 홍보할 수 있는 1 분 ~5 분 분량의 창작 영상을 자유롭게 제작해 출품할 수 있다 .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 1 점 (200 만 원 ), 최우수상 2 점 ( 각 100 만 원 ), 우수상 2 점 ( 각 50 만 원 ) 등 총 5 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. 특히 경남 내 서로 다른 어촌 지역 2 개소 이상을 방문해 촬영하거나 어촌 체험 · 어업 활동 · 수산물 생산 및 유통 과정 등에 직접 참여한 장면이 포함될 경우 별도 가점이 부여된다 . 최종 수상작은 향후 경남 어촌과 귀어 · 귀촌을 홍보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. 접수 기간은 6 월 22 일 ( 월 ) 부터 9 월 14 일 ( 월 ) 까지다 . 지정된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 (SNS) 채널에 영상을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, 네이버 폼 ( 온라인 양식 ) 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. 출품 규격과 세부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남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. 현도성 경남센터장은 “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이 경남 어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어촌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” 라며 , “ 경남 어촌과 귀어 · 귀촌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신하고 개성 있는 영상 작품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 ” 라고 말했다 . 끝 .